금융일반
신한금융, 3분기도 '순항'···롯데손보 품고 '리딩금융' 경쟁 불씨(종합)
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보험사업 적자를 해소하고 리딩금융사로 자리매김하려 한다.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5조27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7% 성장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비이자이익 실적은 감소했으나, 은행의 이자이익과 카드 사업 개선이 이를 상쇄했다. 롯데손보 인수 후, 보험손익 개선을 통해 그룹 전체 수익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