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 1분기 어닝쇼크···정신아 "AI 카나나 시작으로 성장"(종합)
카카오는 콘텐츠 사업 부진이 이어지며 1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 줄어든 1조8637억원, 영업이익도 12.4% 감소했다. 카카오는 AI 서비스 '카나나'를 시작으로 하반기 반전을 노리며, 톡비즈와 오픈AI와 협업을 통해 플랫폼 및 AI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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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분기 어닝쇼크···정신아 "AI 카나나 시작으로 성장"(종합)
카카오는 콘텐츠 사업 부진이 이어지며 1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 줄어든 1조8637억원, 영업이익도 12.4% 감소했다. 카카오는 AI 서비스 '카나나'를 시작으로 하반기 반전을 노리며, 톡비즈와 오픈AI와 협업을 통해 플랫폼 및 AI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산업일반
"화웨이 대규모 공장 건설 중···中 반도체 자립 프로젝트"
화웨이가 중국 선전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건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정부가 첨단 반도체 수출을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가 반도체 기술 자립에 본격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4일(현지시간) 중국 최대 통신장비기업 화웨이가 중국 선전시 광밍구에 반도체 제조 공장 세 곳을 짓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반도체 자립을 위한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FT는 위성사진을 통해 해당 공장들이 2022년 처음
이혜민
[이혜민의 금융이 핀다]AI 전환의 골든 타임,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요즘처럼 세계가 이렇게 빨리 바뀐다고 느낀 적이 있었나 싶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생성형 AI는 일부 개발자들의 실험적 기술처럼 여겨졌지만, 지금은 그 기술이 산업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흐름이 되었다. 미국에서는 이미 법률, 국방, 금융, SaaS 전 분야에서 AI 기반의 핵심 의사결정 구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스타트업들이 만들어내는 속도와 효율은 기존 대기업이 따라가기 어려운 수준이다. 특히 놀라운 건, AI가 단순히 생산성을
전기·전자
삼성전기, 1분기 영업이익 2005억원···전년比 9%↑
삼성전기가 올해 1분기 전년대비 성장한 호실적을 거뒀다. 시장의 기대치에도 부합했다. 삼성전기는 29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 7386억원, 영업이익 20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7억원(5%), 전분기 대비 2463억원(10%),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9억원(9%), 전 분기 대비 855억원(74%) 증가했다. 이는 시장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2004억원)에도 부합한다. 삼성전기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와 AI서버
전기·전자
TSMC, 하반기 2나노 공정 양산···삼성전자 '맹추격'
글로벌 파운드리 1위 업체 대만 TSMC와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나란히 2나노(N2) 공정 양산을 앞둔 가운데, 양사 수율 격차가 초기 시장 주도권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초미세 공정에서의 안정적인 수율 확보 여부가 향후 수주 경쟁과 시장 점유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올해 하반기 나란히 차세대 2나노 공정 양산을 앞두고 있다. 2나노 공정은 반도체 회로선폭이 2나노미터(1nm=10억
IT일반
KT, IT 직군 내 급여 상한 폐지···우수 인재 확보 승부수
KT가 인공지능(AI) 인재 확보 경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개발자 급여 상한 전격 폐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플랫폼 기업을 선호하는 개발자 구직 시장에서 KT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3일 IT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달 개발자 위주의 IT 직군을 신설 하고 해당 직군 내에서 가장 높은 직급인 책임에 한해 연봉 상한(페이 밴드)을 폐지했다. KT 측은 IT 직군 신설 배경에 대해 "AI와 클라우드 기반 B2
한 컷
[한 컷]나무엑스 'AI 웰니스 로봇'···오는 7월 출시
AI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NAMUHX)' 브랜드 론칭 쇼케이스가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이 웰니스 로봇으로 비접촉 방식 생체정보 측정을 시연하고 있다. '웰니스 로봇'은 공기청정과 바이탈사인(활력징후) 체크와 대화형 서비스 기능을 갖췄다. 오는 7월에 출시 예정이다.
IPO
올해 1분기 글로벌 IPO 시장 반등···한국, 조달금액 9위
올해 1분기 글로벌 IPO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총 291건의 IPO로 293억 달러가 조달되었다. 특히 한국은 IPO 건수 64% 증가와 조달 금액 269% 증가를 기록해 주목받았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공지능의 부상은 시장 불확실성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EY한영은 기업들이 장기 비전과 스토리 중심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종목
KT, 실적성장·주주환원에 주가 '훨훨'···5만원 안착할까
KT의 주가는 1년 만에 50% 급등하며 15년 만에 5만원대를 넘보고 있다. 주주환원 강화와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 덕분이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MS와의 협력으로 AI 분야에서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또 실적 희비 엇갈린 네카오···카카오 반등 키는 'AI'
네이버와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실적에서 상반된 결과를 보일 전망이다. 네이버는 광고와 커머스 부문의 성장이 긍정적 실적을 이끌 것이며, 카카오는 콘텐츠 부진이 길어지며 실적 감소가 예상된다. 업계는 향후 AI 서비스가 실적 변동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