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플·화웨이에 샤오미까지···글로벌 5G폰 혈투 펼쳐진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 화웨이에 이어 샤오미까지 글로벌 5G 스마트폰 시장이 달아오를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레이 쥔 샤오미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항저우 성 우전에서 열린 월드 인터넷 콘퍼런스 연설에서 “내년에 10종이 넘는 5G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 회장은 “중국 5G폰 수요 전망이 회사 예상을 웃도는 상황에서 공급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이에 따라 “고중저가 모델을 다양하게 내놓을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