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신한투자證 "ETF 무게 중심 플랫폼으로···경쟁 본격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주식과 채권을 넘어 원자재, 가상자산, 파생상품으로 확장되며 플랫폼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나스닥이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고,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주식과 ETF 기반 파생상품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해외 정규장과 직접 투자자 거래 경쟁에 직면할 전망이다. 또한, ETF 상품구조와 자산배분 전략도 진화하고 있으며, 향후 가상자산 ETF 도입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