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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2030년 플라스틱 넷제로”

SKC,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2030년 플라스틱 넷제로”

SKC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시작(Origination for the Next Generation)’이라는 ESG 비전을 공개했다. 또 플라스틱 넷제로(Net Zero)와 온실가스 넷제로 달성 시기로 각각 2030년, 2040년을 제시했다. SKC는 23일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SKC는 중대성 평가로 도출한 SKC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관심 이슈와 딥체인지 노력 등을 고려해 ESG 비전과

SKC, 친환경 플라스틱 ‘SKC 에코라벨’ 기술 미국 수출

SKC, 친환경 플라스틱 ‘SKC 에코라벨’ 기술 미국 수출

SKC가 미국의 이스트만과 협력해 SKC 에코라벨을 중심으로 한 재활용 가능 PET병 포장재 시장 확대에 나선다. SKC는 13일 이스트만과 SKC 에코라벨 관련 특허 라이센싱 및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북미, 유럽 지역 대상이며 기간은 20년이다. 이스트만은 휴대용 고급물병, 의료용 기기, 가전기기 및 화장품 용기, PET병 열수축필름 등에 쓰이는 플라스틱 원료를 공급하는 글로벌 소재회사다. 이스

SK텔레시스, 789억원에 통신사업 매각···반도체 주력

SK텔레시스, 789억원에 통신사업 매각···반도체 주력

SKC의 자회사 SK텔레시스가 통신사업을 팬택C&I에 매각한다. SKC는 24일 자회사 SK텔레시스가 팬택C&I에 통신장비 사업부문과 통신망 유지보수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SKC인프라서비스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매각금액은 789억원이며, 8월까지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SKC는 2011년 이후 단말기 사업 진출로 한 때 어려움에 처했던 SK텔레시스 경영 정상화를 추진했고, 2016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이

조대식 SK수펙스 의장 배임혐의 전면 부인···최신원 재판과 병합

조대식 SK수펙스 의장 배임혐의 전면 부인···최신원 재판과 병합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조 의장 측 변호인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유영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 준비기일에서 “유상증자에 참여한 행위가 배임으로 평가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피고인들이 아는 한에서 공소사실의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날 조 의장은 출석 의무가 없어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조 의장은 SKC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던 2015년

SKC, 스타트업 플러스 4기 시동···“소재산업 생태계 강화”

SKC, 스타트업 플러스 4기 시동···“소재산업 생태계 강화”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 4기 기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올해 4회째인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정해 여러 기관이 참여한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플랫폼’의 유무형 자원으로 사업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SKC는 1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선발기업 5곳에 사업화 지원금으로 총 1억원을 전달하고 오픈플랫폼을 소개하는 ‘SKC 스타트업

SKC, 日 벤처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재활용 사업 본격화

SKC, 日 벤처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재활용 사업 본격화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일본 벤처회사와 협력해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친환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SKC는 8일 일본 칸쿄에네르기(환경에너지)사와 화상미팅을 갖고 폐플라스틱 열분해 상업화 기술 개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C는 이를 통해 기술 공동소유 및 독점실시권을 확보했다. SKC는 기존 기술보다 앞선 칸쿄에네르기사의 기술력에 투자사 SK피아이씨글로벌의 화학사업 노하우를 더해 올해 파일럿 설비를 설치하

SKC, 유럽·미국 추가 투자···2025년 세계 최대 동박 생산능력 확보

SKC, 유럽·미국 추가 투자···2025년 세계 최대 동박 생산능력 확보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유럽과 미국에 추가 투자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동박 생산능력을 2025년 20만톤 이상으로 확대한다. SKC의 동박 제조 투자사 SK넥실리스는 25일 이사회에서 연산 5만톤 규모의 2차전지용 동박공장을 유럽 지역에 건설하기로 하고 향후 지속적인 투자로 총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20만톤 이상으로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SKC는 올해 안에 유럽 진출 지역을 확정하고 착공하는 것이 목표다. 진출 지역으로는 폴란

‘900억 배임 혐의’ SK 조대식 기소···최태원 무혐의(종합)

‘900억 배임 혐의’ SK 조대식 기소···최태원 무혐의(종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촌 형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횡령·배임 의혹 사건과 관련, 배임 공모 증거가 없다는 검찰 판단이 나왔다. ‘SK그룹 2인자’로 꼽히는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재판에 넘겨졌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전준철)는 이날 조 의장과 그룹 관계자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조경목 SK에너지 대표이사, 최태은 SKC 전 경영지원본

“기업 생존 문제” 모범 답안 제시하는 SK

[ESG가 미래다|SK]“기업 생존 문제” 모범 답안 제시하는 SK

SK그룹은 국내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특히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은 ‘ESG 전도사’로 불리며 일찌감치 SK그룹 각 계열사가 ESG 경영에 적극 나서도록 독려한 바 있다. 이에 외부평가기관의 ESG 평가에서도 SK㈜는 항상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SK그룹의 ESG경영은 2013년 그룹 경영의 최고 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에 사회공헌위원회(현 소셜

SKC, 1Q 영업익 ‘분기 최대’ 818억원···전년比 175.4% ↑

SKC, 1Q 영업익 ‘분기 최대’ 818억원···전년比 175.4% ↑

SKC가 1분기 영업이익 818억원으로 2012년 국제회계기준 IFRS 적용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30일 SKC는 1분기 매출 7846억원에 영업이익 8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화학사업 실적 개선과 모빌리티 소재 성장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75.4% 증가했다.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지속해온 비즈니스 모델 혁신 결과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우상향 추세를 이어갔다. 2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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