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中 식자재시장 진출
CJ프레시웨이는 중국 대형 유통업체인 ‘영휘마트’와 중국 식자재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합자계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CJ프레시웨이와 영휘마트는 각각 1억위안(약 185억원)을 투자해 상해와 북경에 조인트벤처1(JV1)과 JV2를 설립하기로 했다.상해에 설립 예정인 JV1은 CJ프레시웨이가 70%의 지분을, 영휘마트가 30%의 지분을 가진다. 중국 내에서 약 500여 개의 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