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김정관 "美 반도체 관세 韓 불리하지 않을 것...9월 대미투자 1호 발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해외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 표적 관세를 추진하는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국이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을 것이라는 한미 간 합의 원칙이 지켜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개최한 미국 기업 대상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 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