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홍지선 국토장관, 김포·구리·하남·의정부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 발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포, 구리 등 서울 경계 5km 이내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할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해 2030년까지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포아라 등 주요 지역에 청년·신혼부부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이 계획적으로 공급된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 보전 가치가 낮은 지역을 선택해 난개발 방지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