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공룡 GA’와 영업동맹···‘오더메이드’ 상품 승부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험사들이 보험상품 판매시장의 ‘큰 손’으로 성장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과 잇따라 동맹을 맺고 있다. 보험사와 GA간 갑을관계가 바뀐 상황에서 상품 개발과 판매를 분리하는 추세에 맞춰 ‘오더메이드(Order made·주문제작)’형 상품에 승부수를 던졌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DGB생명 등 중소형 생명보험사들은 최근 제휴 GA 전용 상품을 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