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동원, 1세대 화장품 '참존' 인수 추진···K뷰티로 사업 넓힌다
동원그룹이 1세대 화장품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섰다. 수산업부터 식품, 포장, 물류까지 사업을 넓혀온 동원은 이번 인수를 통해 K뷰티 시장 진출을 시도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참존은 작년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조건부 인수자로 동원홈푸드가 선정됐다. 인수 조건으로는 수백억원대 금액으로 알려졌으며 식품 사업 외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동원은 화장품 생산시설과 연구개발 역량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