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배경훈, '통신사 CEO 회동' 정례화···공동 협의체 출항
정부가 통신3사 CEO 간담회 정례화를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해킹 사고로 인해 훼손된 전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는 구상이다. 따로 협의체를 구성해 분기별로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이날 통신사 CEO 간담회 후 기자 브리핑에서 "정부는 오늘 논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공동 협의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최 실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