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금토큰 실증 2단계 본격화···참여은행 9곳으로 확대
한국은행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 실증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이 2단계에 들어간다. 참여 은행이 9곳으로 늘어나고 이용자와 사용처도 대폭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비롯한 5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자로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를 새롭게 지정했다. 이와 함께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I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