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위원회 출범···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하는 전환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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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위원회 출범···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하는 전환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석유시장 점검회의' 참석한 정유업계·유관기관
(왼쪽부터)안승배 한국주유소협회장, 김창수 GS칼텍스 부사장, 류열 에스오일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사장, 박주선 석유협회장, 김정훈 석유유통협회장,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동상황대응본부 회의 겸 석유시장 점검회의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정유업계에 석유 가격 안정 등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블록체인
[현장]'디지털자산법' 작심 비판한 野 "변곡점 서있는데 엉뚱 규제···족쇄 채우려 하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에 대해 시장 경쟁력 약화와 혁신 저해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의원들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제도 도입과 과도한 규제 방지를 촉구했다. 디지털자산 산업이 핵심 성장 동력임에도 불구, 현행 법안은 글로벌 경쟁에서 한국이 뒤처질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 경고가 이어졌다.
한 컷
[한 컷]'국내 기름값 인상' 질타 받고 굳은 표정짓는 손주석 석유공사장
손주석 석유공사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동상황대응본부 회의 겸 석유시장 점검회의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정유업계의 석유 가격 안정 등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금융일반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한은, 중동 사태에 "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
국제유가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한국은행이 시장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적극적인 시장안정화 조치 가능성을 밝혔다.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과 함께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하며 국내외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산업일반
중동 위기 속 유가 급등...정부, 정유업계에 가격 인상 자제 촉구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라 국내 석유 가격이 급등하자 정유업계에 가격 인상 자제를 강하게 요청했다. 산업부는 정유 4사 및 관련 협회를 소집해 가격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조하고, 소비자 부담 전가를 경고했다. 추가로 에너지 수입선 확보와 위기경보를 발령, 공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기·전자
[3차 오일쇼크 공포]반도체·석화 '셧다운' 우려···공급망 모두 체크해야
국제유가가 4년 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나프타, 헬륨 등 기초소재 공급난이 심화되면서 반도체와 석유화학 공장 '셧다운'이 우려된다. 원료 가격 급등, 수급 불안, 물류비 상승 등 공급망 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현실화되고 있다.
증권일반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문턱 높아진다···거래소, 부실 평가기관 10곳 퇴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제도의 신뢰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평가기관을 26개에서 16개로 축소하고, 평가 공정성과 절차적 투명성을 높였다. 부실·역량 미달 기관 업무를 중단하고, 평가위원 선정의 공정성, 사후관리 체계, 피드백 제공도 확대할 계획이다.
종목
[특징주] '이란전쟁' 비료株 폭등···조비·남해화학 상한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글로벌 비료 공급이 불안정해졌다. 이에 조비, 남해화학, 효성오앤비 등 국내 비료 관련 종목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였다. 걸프 지역 비료 생산 차질 및 요소비료 가격 상승 역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증권일반
정은보 이사장, 한국물 파생 24시간 거래 계약···글로벌 행보 본격화
한국거래소가 파생상품 24시간 거래 환경 조성에 나섰다. 정은보 이사장은 미국과 영국에서 글로벌 거래시간 확대 계약을 체결하고, 주요 기관투자자들에게 한국 증시 투자 환경의 변화를 직접 설명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국제 접근성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