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수주 잭팟 삼성중공업···하반기 LNG·FLNG '올인'
삼성중공업이 하반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차세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수주에 올인한다. 그간 쌓아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친환경 기조에 발맞춰 3년 연속 수주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삼성重, 4조원대 '잭팟'…하반기 FLNG로 '정면승부'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최근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3조9593억원 규모의 친환경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 단숨에 연간 수주 목표액(95억 달러)의 66%를 채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