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로봇 일상 속으로]용접·서빙·청소 알아서 '척척'···한계 사라진다
조선소로 출근하는 A씨의 동료는 로봇이다. A씨가 일하는 현장에는 용접 로봇이 도입돼 일손을 돕고 있다. 오전 근무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한 식당에서는 서빙로봇이 테이블로 음식을 날라준다. 이후 커피를 마시러 간 무인카페에서는 커피 제조 로봇이 바리스타 못지않은 솜씨로 커피를 제조해 제공한다. 퇴근길 버스에서는 쉬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로봇청소기를 집 도착 전 미리 가동 시킨다. 스마트폰 앱을 열고 터치 몇 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