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백화점 3사 AI 경쟁 본격화···고객 분석 넘어 영업 전략까지 바꾼다
AI 기술이 백화점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AI 고객 분석 기술로 ICML 논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2억건의 쇼핑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생성형 AI 챗봇과 BI 에이전트로 고객 응대와 데이터 분석을 고도화했고, 현대백화점은 AI 어시스턴트로 맞춤형 추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는 AI 활용이 향후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