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HMM, 부산 시대 열었다···부전동 본사서 업무 시작
HMM이 부산 부전동에 임시 본사 사옥을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 4월 말 노사 합의 후 약 5개월 만이며, 임직원 120명이 새로 근무를 시작한다. HMM은 보완책으로 부산 북항에 새 사옥을 건립하고 컨테이너 및 벌크 사업 확대를 포함하여 2030년까지 29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친환경 해운사로의 도약을 위해 글로벌 인프라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함께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