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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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재계
[신년사]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 "기존 관행 벗어나 선제적 대응해야"
LX인터내셔널 구혁서 대표가 2026년 신년사에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 경영 전략과 실행 속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했다. 자원사업 니켈과 보크사이트 투자, 신시장 개척, 원가 경쟁력 제고 등 사업구조 재편과 조직문화 혁신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인사/부음
LX인터내셔널 2026 인사 단행···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인터내셔널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구혁서는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니켈 광산 신규 인수 및 자원 사업 고도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사에서는 홍장표 이사가 광산 조기 안정화의 공로로 상무로 승진했다.
전기·전자
LX인터, 3분기 영업익 648억···전년比 58.1%↓
LX인터내셔널은 2023년 3분기 연결 매출 4조5077억원, 영업이익 648억원을 기록했다. 자원 및 물류 시장 하락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 영업이익은 58.1% 감소했다. 반면 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은 원가 절감, 트레이딩 확대 등으로 개선되었다. 회사는 니켈 등 신사업 확장과 자원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재계
LX홀딩스, 정기 임원 인사···최성관 CFO 전무로 승진
LX홀딩스는 전무 승진 1명, 이사 신규 선임 1명, 외부 영입 1명에 대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서 최성관 CFO(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최 전무는 LX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로서 재경 및 법무 등을 맡아 그룹 전반의 주요 재무 현안 및 경영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해왔다. 특히 그룹의 중장기 재무 전략을 고도화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재무 구조 강화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 전무는
전기·전자
LX홀딩스, LG광화문빌딩 5120억원에 인수
LX홀딩스는 공시를 통해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 토지와 건물 등 유형자산을 ㈜LG로부터 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수금액은 5120억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26.88%에 해당한다. 양수기준일 및 등기예정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LX홀딩스가 취득하는 유형자산은 지상 14층, 지하 5층(연면적 5만 1312㎡) 규모의 LG 광화문빌딩이다. 현재 LX그룹의 지주사인 LX홀딩스를 비롯한 계열사 LX인터내셔널, LX판토스, LX MDI, LX벤처스가 임차해
재계
구본준 "기초과학이 경쟁력의 원천"···LX그룹, 서울대와 인재 양성 '맞손'
LX그룹이 구본준 회장의 기초과학 중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서울대와 'LX 사이언스 펠로우십' 장학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5년간 7억원을 출연해 자연과학대 학생들에게 연구 인턴십과 장학 지원을 제공하며, 대학원생 및 수료자 대상 학업 장려금도 후원한다. 허준이 교수와의 인연에서 착안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 발굴과 글로벌 연구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전기·전자
LX인터내셔널, 2분기 영업익 550억···전년比 57%↓
LX인터내셔널은 올해 2분기 매출 3조8302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57.6% 감소했다. LCD패널 등 주요 트레이딩 품목 판매 부진과 자원 및 물류운임 하락이 실적에 영향을 끼쳤다. 회사는 니켈 광산 투자, 사업 다각화 및 신규 수익원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계
승부사 구본준의 혜안···LX그룹, 홀로서기 5년 만에 '30대 기업' 넘본다
LX그룹이 계열분리 후 4년 만에 총자산 12조원을 돌파하며 급성장했다. 구본준 회장의 리더십 아래 반도체와 에너지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성과를 거뒀다. 주요 계열사들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그룹 전체의 성장에 기여했으며, M&A 전략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전기·전자
LX인터, 1분기 영업이익 1169억원···전년比 5.6% ↑
LX인터내셔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483억원으로 1년 전보다 7.2% 증가했다. 순이익은 1104억원으로 12.7% 늘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글로벌 관세 여파 등으로 대외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니켈 광산 생산량 증대 및 팜 오일(Crude Palm Oil) 시황 상승, 물류 물동량 증가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