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국가대표 AI 1차 경선서 네이버클라우드·NC AI 탈락
정부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에서 LG AI연구원이 벤치마크, 전문가, 사용자 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알리바바의 비전 인코더 활용으로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했다. 정부는 상반기 내 최종 4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총 10,724건 검색]
상세검색
인터넷·플랫폼
국가대표 AI 1차 경선서 네이버클라우드·NC AI 탈락
정부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에서 LG AI연구원이 벤치마크, 전문가, 사용자 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알리바바의 비전 인코더 활용으로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했다. 정부는 상반기 내 최종 4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LG CNS서 100억 투자 유치
차바이오텍은 LG CNS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AI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등이 추진되며, 글로벌 의료네트워크 확장 및 헬스케어 유관산업으로의 확대도 모색한다.
전기·전자
캐나다·멕시코까지 번진 '관세 폭탄'···韓가전업체 셈법 꼬였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위헌 판결을 앞두고 글로벌 가전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상호관세 환급 가능성이 있으나 철강·알루미늄 및 캐나다·멕시코의 고율 관세 확대로 기업 부담이 여전하다. 각사들은 환급 대비와 함께 생산 전략을 다변화하고 있으나 관세 리스크와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상황이다.
식음료
급식 2위 아워홈, 지난해 재계약률 85%···진짜 관문은 '지속성'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단체급식 분야에서 신규 사업장 수주에 성공하며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LG 계열 등 기존 핵심 사업장 물량 유지가 올해 실적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신규 입찰 시장의 확대와 기존 고객사 방어전이 중요한 상황이다.
전기·전자
LG이노텍, 광주사업장에 차량 AP모듈 생산라인 증설···1000억원 투자
LG이노텍이 광주사업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차량 AP모듈 신규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이번 투자는 광주광역시와의 투자협약에 따른 것으로, 연말 완공 후 신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신규 시설에서는 미래차 핵심 전장 부품인 AP모듈이 생산된다.
ICT일반
[CES 2026]현신균 LG CNS 대표 "오버행, 부담이지만···기업 가치 재평가 기회"
LG CNS 현신균 대표가 맥쿼리 오버행 이슈 해소 시 기업가치 재평가를 전망했다. 자체적인 주가 부양 대신 꾸준한 성장과 정석 경영을 강조하며, 로봇·AI·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용 로봇 현장 투입 및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인수합병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 성장을 자신했다.
에너지·화학
韓 석유화학, 4분기도 흔들···공급과잉·비수기 '이중고'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연말 비수기와 중국발(發) 공급과잉 여파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인다. 겨울철 비수기 진입과 함께 연말에 반영되는 각종 일회성 비용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다. 다만 올해 1분기부터는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과 구조조정 본격화로 점진적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2일 증권가 추정치와 업계에 따르면 국내 석유화학 4사는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부문에서 합산 매출액 8조79
전기·전자
CES 끝나자 곧장 멕시코로···류재철·문혁수 사장 '상호관세 대응선' 점검
LG전자와 LG이노텍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CES 2026 참가 후 멕시코 생산거점과 사업 운영을 점검했다. 미국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관세 리스크에 대응해 현장 방문을 통해 생산라인 다변화와 공급망 전략을 재정비하고, 모빌리티 부품 신공장 가동으로 북미 시장 대응을 강화했다.
전기·전자
[CES 2026]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은 2026년까지 AX(인공지능 전환)와 OLED 신기술에 투자해 원가 절감과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와 버추얼 디자인 도입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체질을 혁신한다는 전략이다.
에너지·화학
ESS·AMPC도 못막은 적자...배터리 3사, 올해도 장담 못한다
국내 배터리 3사가 지난해 4분기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주요 고객사의 감산, ESS 원가 상승, 원자재 가격 급등 등 복합 요인으로 동반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AMPC 세액공제 수령에도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으며, 구조적 시장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