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한금서, 한화생명 핵심 자회사로 안착···2년 연속 순이익 비중 10% 넘겼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제판분리 후 2년 연속 순이익 기여도 10%를 넘기며 한화생명의 핵심 자회사로 자리잡았다. 2024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1519억 원을 기록했으며, 설계사와 신계약건수도 대폭 확대됐다. 올해는 양질의 설계사 확보와 수익성 높은 상품 판매, 내부통제 강화, IPO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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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서, 한화생명 핵심 자회사로 안착···2년 연속 순이익 비중 10% 넘겼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제판분리 후 2년 연속 순이익 기여도 10%를 넘기며 한화생명의 핵심 자회사로 자리잡았다. 2024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1519억 원을 기록했으며, 설계사와 신계약건수도 대폭 확대됐다. 올해는 양질의 설계사 확보와 수익성 높은 상품 판매, 내부통제 강화, IPO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상상인證 "현대글로비스, BD로 가치 재평가···목표가 32만원"
상상인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보스턴다이내믹스 11% 지분가치가 재평가되며,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IPO 및 로봇사업 양산 계획에 따라 지분가치가 추가 확대될 전망이며, 물류 및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IPO
덕양에너젠, 올해 첫 코스닥 입성···김기철 대표 "수소 산업 성장 이끌 것"
덕양에너젠이 2024년 국내 첫 IPO 기업으로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부생수소 정제 및 산업용 수소 공급을 기반으로 매출과 이익이 지속 성장 중이며, 울산 샤힌 프로젝트 등 대형 사업에도 참여한다. 이번 공모로 조달한 자금은 신규 공장 설비와 인프라 증설에 사용할 예정이다. 기업가치 산정 방식과 공모가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다.
IPO
'세 번째 도전'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2022년과 2023년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 부진으로 상장을 철회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약 2개월 만에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 앞으로 증권신고서 제출 후 본격적으로 공모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증권일반
"상장 시 대박" 비상장주식 권유 주의···금감원 소비자경보 '경고' 상향
금융감독원이 비상장주식을 가장한 투자사기 피해가 잇따르자 소비자경보 등급을 '경고'로 상향했다. 최근 사기범들은 상장 임박, 원금 보장 등을 내세워 투자자를 유인하며, 불법 리딩방과 허위 정보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투자자는 금융사 공식 경로 외 권유에 주의하고, 투자 전 직접 정보 확인이 필수이다.
여행
야놀자 매출·거래액 '역대 최대'·재무 '과제'···IPO 시장 '온도차'
야놀자가 IPO를 준비하며 매출과 글로벌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단기 부채 급증과 영업활동 현금흐름 적자 등 재무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컨슈머 플랫폼과 B2B 솔루션 부문 수익성 차별화, 조직 개편, 글로벌 시장 확대가 주요 변수가 되고 있다.
IPO
잠잠한 연초 IPO 시장···수소·바이오株 시험대 오른다
올해 1월 코스닥 IPO 시장은 산업용 수소 제조업체 덕양에너젠과 신약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만 일반 공모를 확정했다. 덕양에너젠은 사업다각화보단 공동기업(JV) 중심의 성장, EV/EBITDA 방식의 기업가치 평가가 특징이다. 산업주와 바이오주가 동시에 상장하며 기관투자자의 중장기 투자 시각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IPO
코스피 불장에 스팩 인기 '시들'···청약 8분의 1토막
코스피 4500선 돌파와 함께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의 청약 및 상장 열기가 크게 식었다. 직접 상장(IPO) 수익률이 스팩 합병상장보다 높아지며 기업과 투자자 모두 스팩 대신 직상장을 선호하고 있다. 스팩 상장폐지 증가도 스팩 시장 위축에 일조했다.
패션·뷰티
무신사 IPO 임박, 10조 기업가치 도전 본격화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IPO 준비에 들어가며 10조원 기업가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적 개선과 자체 브랜드 성장, 해외 시장 공략,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이 핵심 전략이다. 다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 평가에는 이견이 존재하며, 향후 수요예측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IPO
새해 쏟아지는 대어에 IPO 풍년 예고···1월은 '숨고르기'
새해 첫 달 공모주 시장은 신규상장이 줄며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덕양에너젠과 액스비스 등 소수 기업만 이달 상장 절차를 밟지만, 케이뱅크 등 대형 IPO가 대기 중이다. IPO 시장은 5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