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현장]돌파구 꾀하는 롯데···VCM서 경영전략 논의
롯데그룹이 2026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했다. 신동빈 회장과 신유열 부사장 등 80여 명의 사장단이 참석해 국내외 중장기 경영 전략과 재무방안, AI·푸드테크 등 각 계열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경영진은 변화 대응과 트렌드 선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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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현장]돌파구 꾀하는 롯데···VCM서 경영전략 논의
롯데그룹이 2026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했다. 신동빈 회장과 신유열 부사장 등 80여 명의 사장단이 참석해 국내외 중장기 경영 전략과 재무방안, AI·푸드테크 등 각 계열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경영진은 변화 대응과 트렌드 선도 의지를 밝혔다.
자동차
[와!테크]자율주행이 갑자기 똑똑해졌다···테슬라가 연 문, E2E가 답?
테슬라의 풀셀프드라이빙(FSD)이 엔드투엔드(End-to-End) AI 기반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며 국내 도로에 본격 등장했다. 이 방식은 대규모 주행 데이터를 실시간 학습해 기존 모듈형 방식 한계를 극복하고, 엣지 케이스까지 유연하게 대응한다. AI와 데이터 결합이 모빌리티 산업 혁신을 가속하고 있다.
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새 먹거리 찾는 CEO들···키워드는 'AI·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주요 금융지주들이 2024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AI 혁신, 소비자 보호를 핵심 키워드로 선정했다. 부동산 위주 자금 흐름을 혁신기업 투자 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고, AI·디지털 조직을 강화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도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재도약 발판 마련해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3~14일 익산공장에서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해 AI 회로박 사업 확대, 생산라인 전환, 말레이시아 원가 혁신 등 구조적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연섭 대표는 구조 전환을 통해 재도약을 강조하며 글로벌 밸류체인 안착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자동차
벤츠는 엔비디아, 폭스바겐은 퀄컴···완성차 'AI 파트너' 경쟁 본격화
소프트웨어중심차(SDV) 시대 도래로 완성차 업체들은 AI 자동차 경쟁에 돌입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강화하는 반면, 폭스바겐은 퀄컴과 손잡고 인포테인먼트 및 커넥티비티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 차별화는 자율주행, 사용자 경험, OTA, 원가 구조 등 차량 경쟁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업계 새해 '생산적 금융' 올인···모험자본 공급 '선봉'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아 AI, 디지털 자산, 종합투자계좌(IMA), 생산적 금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사 대표들은 투자 의사결정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금융시장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려는 전략을 제시했다.
재계
[산업패러다임 체인지] 저성장에서 벗어나려면···기업 혁신 DNA가 답이다
한국경제는 공급망 변화, 고환율 등 불확실성에 직면해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와 주요 기업들은 기존 추격형 전략에서 벗어나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산업 패러다임 전환 및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기술혁신만이 저성장 돌파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해법임을 시사한다.
자동차
정의선의 '피지컬 AI' 통했다···아틀라스, CES 최고 로봇상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매체 씨넷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틀라스는 자연스러운 보행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으며, 정의선 회장의 피지컬 AI 전략과 미국 공장 실증 도입으로 로보틱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자동차
와이파이 없어도 움직인다···현대차·기아, 로봇 AI 칩 공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딥엑스와 협력해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로봇 AI칩 개발에 성공했다. 이 칩은 5W 이하의 초저전력으로 동작하며,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판단이 가능해 물류센터, 지하주차장 등 네트워크 취약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양산 준비를 마치고 올해부터 병원, 호텔 등 다양한 로보틱스 솔루션에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CES 2026]"글로벌 판로 개척"···삼성, 올해도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삼성전자가 CES 2026에 C랩을 비롯한 15개 혁신 스타트업과 참가해, AI·로보틱스·헬스케어 등 다양한 신기술을 공개했다. 각 스타트업은 글로벌 투자자들과 판로 개척 기회를 모색하며, 삼성전자의 지원 아래 CES 혁신상 수상 등 세계 시장 진출을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