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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3분기 적자 전환···PF 부담에 누적 순익도 '반토막'
IBK투자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충당금 적립과 채권시장 부진 등의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으며,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47.9% 감소한 240억원이었다. IBK기업은행 자회사별 순이익 기여도에서 IBK투자증권의 비중은 감소했다. 관계자는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부동산 PF 충당금 적립과 채권시장 부진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