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조현준 회장의 미래 투자 결실···효성, 실적 개선·신사업 확장
효성은 3분기 매출 6993억원, 영업이익 1753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이 개선되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2%, 영업이익은 43.9% 증가했다. 북미 전력기기 수주 확대와 섬유 사업의 회복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멤피스 공장 증설로 전력기기 생산능력을 50% 이상 확대 계획 중이다. 조현준 회장은 AI 데이터센터와 바이오 소재 사업 육성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효성티앤씨는 바이오와 기능성 소재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