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다시 100 밑으로" 중동 긴장에 기업 경기전망 한 달 만에 꺾였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내 기업 경기 심리가 위축됐다. 한국경제인협회의 10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98.6으로 전월보다 하락해 기준선 100을 하회했다. 특히 제조업 부문은 전망이 크게 떨어졌으나 비제조업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내수 강세에도 수출 전망은 부정적으로 전환됐으며, 원자재 가격과 금리 등이 기업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