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코이앤씨, 목동 수주 전략 재편···2·4·11단지서 발 빼고 1·14 집중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목동신시가지4단지 재건축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수주 전략을 재편했다. 포스코는 대신 목동1·14단지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이는 공사비 부담 및 공정위의 감시 정책에 영향을 받았다.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 가능성과 맞물려 4단지 입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피했다. 목동 재건축 시장에서 오티에르 브랜드 홍보로 차별화하며 수주 경쟁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