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보령, 영업조직 왜 떼나···'성과보상' 앞세워 2조 매출 승부수
보령은 내년 1월 커머셜 전문법인 '보령파마솔루션(BPS)'을 출범하여 영업·마케팅 조직을 별도로 분리하고 성과 중심의 보상체계를 강화한다. BPS는 국내 의약품 영업, 마케팅 및 유통을 담당하며, 보령은 이를 통해 2030년 국내 매출 2조원과 시장 점유율 10% 목표를 달성하려 한다. BPS는 성과 상위 10%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및 외부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해 영업력을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