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18조원 지급보증 안은 네이버···AI 팩토리 고객 확보가 성패 가른다
네이버의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이 닻을 올렸다. 최대 90억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인프라 투자금을 브룩필드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조달 부담을 낮췄다. 네이버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직접 매입하는 부담 대신 수요에 맞춰 투자 규모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지만 장기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려면 외부 고객사 유치가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달 30일 엔비디아를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