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서비스 5년만에 접는다
kt밀리의서재가 이용자 참여형 오디오북 서비스인 '내가 만든 오디오북'과 영상 리뷰 서비스 '3분 리뷰'를 오는 7월24일 종료한다. 회사는 성장성이 낮은 서비스를 정리하고 웹툰·웹소설 등 핵심 콘텐츠에 집중하는 전략에 따라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관련 수익금은 5년간 출금이 가능하며, 밀리스토리 등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힘입어 밀리의서재는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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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플랫폼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서비스 5년만에 접는다
kt밀리의서재가 이용자 참여형 오디오북 서비스인 '내가 만든 오디오북'과 영상 리뷰 서비스 '3분 리뷰'를 오는 7월24일 종료한다. 회사는 성장성이 낮은 서비스를 정리하고 웹툰·웹소설 등 핵심 콘텐츠에 집중하는 전략에 따라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관련 수익금은 5년간 출금이 가능하며, 밀리스토리 등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힘입어 밀리의서재는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단독]판교는 방산 실리콘밸리···LIG D&A, 글로벌 R&D 단지 조성 추진
LIG D&A가 경기도 성남 판교 지역에 글로벌 R&D 단지 조성을 위해 성남시에 계획을 제안했다. 연구개발 인력 및 거점 확장에 맞춰 차세대 무기체계 개발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한다. 사명 변경 이후 항공우주 및 드론 분야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이 본격화되며, 향후 행정·보안 절차 이행이 과제다.
통신
통신사 침공에 알뜰폰 '고삐'···마진 없애고 '출혈경쟁'
알뜰폰(MVNO) 사업자들이 최근 통신 3사의 저가 경쟁 가세로 초저가 프로모션 요금제를 잇달아 내놓으며 가입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시장 성장세 둔화와 수익 악화에도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출혈경쟁을 지속 중이나, 단기 효과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통신
[통신25시]갤럭시S25 지원금 '15만→50만원'···실구매가 '뚝'
이동통신 3사가 전략폰 비수기를 맞아 갤럭시S25 시리즈의 공통지원금을 최대 50만원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실구매가는 5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이는 신제품 출시 전 구형 플래그십 단말기 재고를 처분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추가 지원금은 물론, 단말기 개통 고객에겐 삼성전자의 20% 온라인 상품권 페이백 혜택도 제공된다.
보도자료
금투협, 채권수익률 보고회사로 리딩투자·흥국증권 신규 선정
금융투자협회가 올해 하반기 채권과 기업어음(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를 새롭게 선정했다. 채권 부문에서는 리딩투자증권과 흥국증권이 진입하고, SK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제외됐다. CP 부문에는 유안타증권이 새로 합류하며, 현대차증권은 빠졌다. 7월1일부터 해당 기관들이 시장에 수익률을 보고한다.
제약·바이오
제약사 간편식, 밀키트서 '맞춤 영양식'으로···실적 존재감은 아직
국내 간편식 시장이 7조원 규모로 성장했으나, 제약사의 간편식 사업은 적자와 매출 정체로 본격 성장세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식품 부문에서 흑자를 달성한 곳도 간편대용식 개별 실적은 비공개에 그쳐 신사업의 존재감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최근 제약사는 시니어·어린이·특수의료용 맞춤 영양식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이지만, 공시상 실적 공개 부족으로 실질 성장 동력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중공업·방산
100조 '경제전쟁' 된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캐나다의 60조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들며 경제효과 경쟁이 핵심 평가요소로 부상했다.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과 독일 TKMS가 100조원을 넘어서는 현지 투자, 고용 창출, 산업협력안을 제시하며 국가 단위의 경제협력 경쟁 양상으로 전환됐다. 캐나다 정부는 기술력보다 경제·산업적 기여를 중시하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KB증권, 자본 1조 더 키운다···IMA·발행어음 확장 '속도'
KB증권이 올해 초 7000억원 증자에 이어 1조원 규모 추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본을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발행어음 사업 경쟁력 강화, 종합투자계좌(IMA) 등 미래 성장사업 준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미·중 'AI 사이버무기' 경쟁···한국도 AI 보안 연합 뜬다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보안 경쟁을 국가 안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AI 보안 협력체 구축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다만 미·중이 자체 AI 보안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는 것과 달리 국내는 민간 협력체 출범과 글로벌 AI 모델 활용에 무게를 두고 있어 독자적인 AI 보안 역량 확보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사이버보안업체 360은 AI 기반 취약점 탐지 시
인사·부음
[인사] HD현대
[HD한국조선해양] ◇ 전무 승진 ▲ 최한내 ◇ 상무 승진 ▲ 최광호(전문위원) [HD현대중공업] ◇ 전무 승진 ▲ 이상봉(함정·중형선사업부) ◇ 상무 승진 ▲ 김보성 [HD현대삼호] ◇ 상무 승진 ▲ 김인일 [HD현대로보틱스] ◇ 전무 승진 ▲ 정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