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황성철(하나증권 IB지원본부 본부장)씨 모친상
▲박정금씨 별세, 황성범·완철·성철(하나증권 IB지원본부장)씨 모친상, 안정은(안은숙)·김해인·장미화씨 시모상, 황재욱(황인태)·인호·인성·인경·인영씨 조모상 = 7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3호, 발인 10일, 장지 서울추모공원·김제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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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부음] 황성철(하나증권 IB지원본부 본부장)씨 모친상
▲박정금씨 별세, 황성범·완철·성철(하나증권 IB지원본부장)씨 모친상, 안정은(안은숙)·김해인·장미화씨 시모상, 황재욱(황인태)·인호·인성·인경·인영씨 조모상 = 7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3호, 발인 10일, 장지 서울추모공원·김제 선영.
인사·부음
[부음] 권대경(빅데이터뉴스 편집국장)씨 본인상
▲권대경(빅데이터뉴스 편집국장)씨 별세 = 8일, 향년 52세.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 331 메디힐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10일 오전 6시. 장지 벽제승화원.
재계
삼성·현대차 경영진 170명 한자리에···첫 그룹 간 교류 행사
삼성전자가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을 부부 동반으로 초청하여 최초로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 용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양사의 차량용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장, 배터리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려는 취지이다. 양사의 경영진 170명이 참석하며, 경영진 간 친목을 도모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채널
홈플러스, 월급도 납품대금도 밀려...자금 악순환에 회생 '빨간불'
홈플러스가 자금난으로 인해 급여와 납품대금 지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영업 기반이 위태로워지고 있다. 매출 부진과 현금 유입 부족 문제로 인해 월 인건비 지출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납품업체에 대금 지급이 늦어지며 상품 확보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이러한 문제 속에서 홈플러스는 새 주인을 찾기 위해 매각을 시도하나 일정이 불투명하고 협상 진척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식음료
[현장]"갓라면 사러 라면런"···40만명 몰린 구미의 475m '라면 맛집'
구미라면축제는 구미시와 농심 간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40만 명 목표로, 프리미엄 라면과 글로벌 요리 경연으로 다양한 매력을 제공했다. '갓라면'은 5시간 대기 시간이 필요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작년 축제는 하루 1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식음료
[현장]"연 12억개 K라면 세계로"···농심, 녹산공장으로 글로벌 승부수
농심이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통해 글로벌 라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기존 국내 공장들의 가동률이 90%에 육박하자 녹산공장을 가동하여 연간 수출 공급능력을 약 71% 확대할 계획이다. 신제품 개발과 유통망 확장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AI와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올해 상반기 기준 해외 사업이 전체 매출의 40.2%를 차지하며,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60%로 확대할 예정이다.
증권일반
이틀 새 11% 빠진 코스피에 ···금감원, 담보비율 유지 의무 한시 면제
금융감독원이 증시 급락에 따른 반대매매 급증을 막기 위해 증권사의 신용공여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내년 1월31일까지 면제한다. 이 기간 증권사는 투자자와 시장 상황에 따라 담보유지비율을 탄력적으로 정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금융당국, 가상자산업계 잇단 해킹에 보안책임자 소집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개인정보 유출과 자산 탈취 사고가 잇따르면서 금융당국이 업계 보안 책임자들을 소집해 19일 해킹 대응회의를 개최한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회의에서 가상자산업권 전반의 보안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해킹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위원회도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보안 관리 시스템 전수 점검을 선언하면서 강력한 보안 강화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사고를 겪은 거래소들은 추가 피해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전기·전자
'현금만 214조'···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200조원 돌파
삼성전자가 현금 보유액 214조8000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최초로 200조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올해 최대 110조원의 주주환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130조원 이상을 시설투자와 연구개발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부문 강화에 76조8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자동차
'12년 만의 숙원 풀어낸다'···기아, 연간 335만 대 목표 달성 '초읽기'
기아는 올해 1~10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77만대에 달하며 연간 335만대 판매 목표에 접근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해외 판매는 4.5%, 국내 판매는 7.4% 늘었다. 판매 목표 달성은 2014년 이후 처음이 될 전망이며,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높은 판매 성장세가 이를 견인하고 있다. 내년에는 주력 차종의 신차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기아의 판매 확대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