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씨 모친상
▲손수복(향년 93세) 씨 별세, 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씨 모친상=2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장지 전남 보성군 선영. ☎02-3010-2000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인사·부음
[부음]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씨 모친상
▲손수복(향년 93세) 씨 별세, 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씨 모친상=2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장지 전남 보성군 선영. ☎02-3010-2000
은행
은행장 16명과 마주 앉은 신현송 한은 총재···"현장 이야기 많이 들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처음으로 16개 시중은행장들과 만나 가계부채, 물가 안정, 스테이블코인 등 금융권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은행장들로부터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참고할 만한 이야기들을 들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금융에 대한 논의도 이뤄진 것으로 보이며, 한은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기반으로 예금토큰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AI 데이터센터로 첨단 인프라 수주 확대···미래 먹거리 성과 가시화
현대엔지니어링은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인프라 시장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군산시에 위치한 60MW급 SGC 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으며, 이로 인해 향후 240MW 규모의 후속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천과 경북 구미에서의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높은 수주 목표를 달성할 전망이다. 현엔은 다양한 에너지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게임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CVO, 이혼 소송 1심 불복 '항소'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CVO가 서울가정법원의 이혼 및 재산분할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심 판결에서 권 CVO의 혼인 유지 노력에도 불구하고 배우자의 이혼 청구를 인용한 데 대한 반발이다. 소송에서 재산 분할로 지분 35% 이전 및 650억원 지급 명령도 문제로 지적되었다. 권 CVO는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지분율 변동에도 여전히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자산운용사
[KBW 2026]이더리움에 모인 금융권···토큰화 인프라 경쟁 막 올랐다
국내 증권사와 은행들이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자산 토큰화 및 토큰증권(STO)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권은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인프라를 설계해 토큰의 발행, 유통, 정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특히 DB증권은 부산의 에너지 절감 설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이러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통 금융과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이 주목받는다.
한 컷
[한 컷]발언하는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왼쪽)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SKT·KT·LG 유플러스 통신3사 CEO,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 서명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한 3사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송 위원장,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한 컷
[한 컷]대화 나누는 홍범식-정재헌-박윤영 대표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가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장과 통신3사 CEO 간 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 컷
[한 컷]박윤영-정재헌-홍범식 통신3사 대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간담회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왼쪽)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윤영 KT 대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증권일반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외환시장 개혁 속도···"거래시간 늘리고 결제 문턱 낮춘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가 별도의 원화계좌 없이 국내 금융시장에 투자할 수 있도록 내년 1월부터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을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외환시장 24시간 거래체계의 일환이며, 외국인 투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시장 매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거래 시간 확대 및 규제 완화가 시행되며, 원화의 국제화를 위한 지속적인 개혁이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