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구광모 "AI가 미래 승부처"···사장단 40여명 8시간 논의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최근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인공지능(AI)을 미래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정의하고 빠른 실행력을 주문했다. 최정상 경영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시대의 산업 및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고도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AI 팩토리, 피지컬 AI, 반도체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기존 성과와 전략을 점검했으며, 사람 중심의 실질적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방향에도 공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