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현장]중국산 대신 하동말차 선택한 차지···'로컬라이제이션'으로 韓 공략
글로벌 티 브랜드 차지가 한국 시장에서 현지화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의 전통 차 산지인 하동의 말차를 원료로 신메뉴 5종을 선보였다. 차지는 하동 말차의 맛과 품질을 높이 평가하며 소비자 만족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 특산물 활용도 검토 중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현지 원료를 발굴할 계획이다. 차지는 매장 확대와 함께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