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11년 만에 미국 찾은 시진핑···트럼프와 관세·희토류·AI 담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미국을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은 2015년 이후 11년 만에 미국 국빈 자격으로 이루어졌다. 회담의 주요 의제는 관세, 희토류, AI 등으로, 미중 양국의 주요 갈등 사항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부산에서 합의된 '관세 휴전'의 연장 여부와 AI에서의 협력 방안, 대만과 이란 문제 등도 중요하게 다뤄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