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코오롱티슈진, 노문종 대표 사임···전승호 단독 체제 전환
코오롱티슈진이 노문종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전승호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18일 코오롱티슈진은 노문종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이어온 노문종·전승호 각자대표 체제가 종료되고 전승호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 노문종 대표는 코오롱티슈진의 연구개발(R&D)을 이끌어온 핵심 인사다. 약 30년간 TG-C 개발에 참여했으며 미국 임상 1·2상을 총괄했다. R&D 총괄 부사장과 최고기술책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