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LG AI 토크 콘서트' 발표 맡은 조지 카메론 아티피셜 애널리틱스 공동 창립자
조지 카메론 아티피셜 애널리틱스 공동 창립자가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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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LG AI 토크 콘서트' 발표 맡은 조지 카메론 아티피셜 애널리틱스 공동 창립자
조지 카메론 아티피셜 애널리틱스 공동 창립자가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임우형 공동연구원장 "풀지 못했던 어려운 숙제 해결···LG AI연구원의 미션"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경제일반
'삼전닉스' 잘나가니 법인세도 '껑충'···내년 216조원, 소득세 추월
내년 법인세 수입이 반도체 업황 개선에 힘입어 216조7천억원으로 사상 처음 200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이는 소득세 수입 180조원을 웃도는 36조7천억원 증가폭이다. 반도체 기업 실적이 크게 상승하면서 법인세가 소득세를 초과하게 된 것은 2012년 이후 처음이다. 정부는 세수 변동 대응을 위한 미래대응기금을 활용해 재정 안정성을 높이고자 한다.
유통일반
"우리가 동의했다"···14억 과징금 옹호 나선 다비치안경 가맹점주들
공정거래위원회가 다비치안경체인에 과징금을 부과한 가운데, 전국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옹호하며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점주들은 공정위 발표 이후 2차 피해가 발생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구했다. 다비치안경 본사의 정책 결정 과정과 판매 목표, 점포환경개선, 광고비 분담 등의 이슈를 설명하며 공정위의 판단에 반박하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자료
하나증권,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사업 협력···싱가포르 거점 확대
하나증권이 업비트 글로벌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금융사업 확대에 나선다. 디지털자산 운용모델과 관련 상품·서비스 개발부터 인프라 구축, 공동 투자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및 금융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업비트 글로벌은 업비트의 해외 디지털자산 사업을 총괄하는 싱가포르 소재 지주사다. 양사는 하나증권의 금융·
보도자료
신한운용, 캔톤 네트워크 참여 승인···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협력
신한자산운용이 캔톤 네트워크의 한국 내 핵심 노드인 '슈퍼 밸리데이터' 역할을 승인받았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토큰증권 관련 제도가 정비되면 정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신한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와 연계하여 캔톤 네트워크 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플랫폼이다.
인사·부음
[부음]이동훈(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씨 형님상
▶이동민(향년 48세)씨 별세, 이선래·최영희씨 아들상, 이동훈(미래에셋자산운용 홍보실 이사)씨 형님상 = 13일 오후, 여의도성모장례식장 3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3779-1526
종목
[특징주]영풍, 장 초반 28% 급등···계열사 북미 빅테크에 MLB 공급
영풍이 장 초반 28%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계열사 영풍전자가 북미 빅테크 기업에 고다층 기판(MLB)을 공급했다는 호재에 기인한다. 영풍은 이날 가격제한폭인 4만9950원에 도달하며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오전 8시와 9시에 정적 변동성완화장치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컸다.
종목
[특징주]인피니트헬스케어, 654억원 배당 계획에 상한가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중장기 배당 계획을 수립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회사는 총 654억원에 달하는 배당 계획을 공시했으며, 주당 배당금은 2681원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썼다.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배당이 진행될 예정이며, 배당 가능 재원이 늘어날 경우 추가 배당도 계획하고 있다. 첫 분기배당의 기준일은 10월12일이다.
종목
[특징주]현대차·기아, 원화 강세에 발목···미래차 기대감도 후퇴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가 원·달러 환율의 하락과 수출 불확실성으로 인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의 수출 매출 비중은 62.7%로 환율 하락에 따른 수익성 저하 부담이 크다.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는 14.2% 감소했지만 기아는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판매 증가로 일부 수익성 회복을 예상한다. 현대차그룹은 4분기에 수익성 회복을 위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