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공고 거부에 노동위 시정신청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가 모기업 네이버의 사용자성을 묻는 법적 절차에 돌입한다. 네이버지회는 네이버가 15개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며 2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시정신청을 제기했다. 네이버지회는 이날 오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교섭 요구 사실 공고 시정신청'을 접수했다. 지난 8월 20일 통합교섭 요구 선포식 이후 네이버에 세 차례에 걸쳐 15개 계열 법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