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유제약, 반려묘 시장 정조준···건기식·신약 '투트랙'
유유제약이 미국 반려묘 시장을 겨냥해 현지 법인 머빈스펫케어를 통해 고양이 전용 건강기능식품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신약 연구개발 법인 유유바이오를 통해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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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유유제약, 반려묘 시장 정조준···건기식·신약 '투트랙'
유유제약이 미국 반려묘 시장을 겨냥해 현지 법인 머빈스펫케어를 통해 고양이 전용 건강기능식품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신약 연구개발 법인 유유바이오를 통해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 컷
[한 컷]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목소리 청취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에서 참석기업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한 컷
[한 컷]이병권 중기부 차관, 홈플러스 입점·협력업체 "추가 지원방안 마련"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
박상용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관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은행
"주는 이자에서 줄 수 있는 이자로"···슬그머니 약관 고친 토스뱅크
토스뱅크가 주요 수신상품의 우대금리 약관을 '제공한다'에서 '할 수 있다'로 변경했다. 이로 인해 우대금리 혜택이 은행 재량에 좌우되며, 소비자가 직접 모바일앱이나 홈페이지 공시를 챙기지 않으면 혜택을 놓칠 수 있다. 약관 개정으로 소비자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투자전략
뉴욕증시, 반도체주 투심 회복에 일제히 상승···나스닥 0.66%↑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반등과 국제유가, 미 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엔비디아, AMD 등 주요 반도체 기업 주가가 강세를 보였으며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국제유가는 미국 대이란 제재 완화 기대에 이틀 연속 하락했고, 미 국채금리도 내렸다. 다만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이 상승폭을 제한했다.
제약·바이오
정맥주사에 뇌실투여까지···GC녹십자, '헌터라제' 해외 공략 가속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IV와 ICV 제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인도와 대만에서 새로운 품목허가를 받으며, 헌터라제 IV는 14개국, ICV는 4개국에서 승인됐다. 헌터라제 ICV는 뇌실내 직접투여 방식으로 중추신경계 증상 치료에 효과를 보여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했다. GC녹십자는 추가 국가 허가 및 실판매 지역 확대를 추진 중이다.
통신
LGU+, 야심차게 내놓은 '통합 프로모션' 두 달 만에 종료···왜?
LG유플러스가 지난 5월 말 선보인 모바일·인터넷 결합형 통합 상품 '올인원'과 '너겟 올인원' 신규 가입 프로모션을 출시 두 달 만에 조기 종료한다. 예정된 11월30일보다 앞당겨 6월30일 종료되며, 이는 시장 반응 및 고객 이용 경험을 반영한 조치다. 해당 프로모션 종료 이후 동일 상품은 당분간 제공되지 않는다.
보도자료
서비스업 개선에 기업 체감경기 3년11개월 만에 최고···100선 눈앞
기업경기실사지수(CBSI)가 운수창고업과 정보통신업 등 서비스업 호조에 힘입어 3년11개월 만에 최고치에 근접한 99.6을 기록했다. 제조업은 103.8로 기준선을 넘었지만, 비제조업과 내수기업에서는 내수부진 부담이 확대됐다. ESI도 99.4로 올랐으나, 내수부진이 기업의 주요 경영 애로로 지목되었다. 9월 전망에서는 중소기업과 비제조업 쪽 회복 기대가 크다.
보도자료
7월 기업 직접금융 조달 1.9% 감소···유상증자는 9배 가까이 급증
지난달 기업의 주식·회사채 공모 발행액이 26조3420억원으로 전월보다 1.9% 감소했다. 주식 발행은 한화솔루션의 대규모 유상증자 영향으로 373.0% 증가한 반면 회사채는 6.3% 줄었다. 기업어음(CP)은 12.9% 증가했지만 단기사채는 46.3%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