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옴리클로' 美 출시···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첫 진입
셀트리온이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옴리클로를 미국 시장에 처음 출시했다. 옴리클로는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약 15% 낮은 도매가격으로 75㎎, 150㎎, 300㎎ 세 가지 용량으로 공급되며, 출시와 동시에 미국 대형 PBM의 처방집에 등재됐다. FDA 허가를 통해 전체 적응증을 확보했으며, 상호교환성 지위로 약국에서 오리지널 약품 대체가 가능하다. 유럽에서 쌓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처방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