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마을금고, 사회적기업·소상공인에 1.1조원 특례보증대출
새마을금고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지역 소상공인에 총 1조1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대출을 공급한다. 중앙회가 1000억원을 출연해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전국 새마을금고가 대출을 실행한다. 이번 사업은 서민금융 확대와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2030년까지 서민금융 비중을 80% 이상 높이고, 전국 3100개 점포망을 활용해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