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농협생명, 보험사 최초로 ESS 사업 PF 주선
NH농협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주선하며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구축과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이번 금융약정은 전남 광양 96MW BESS 프로젝트로, NH-Amundi자산운용 등 금융지주 계열 자금이 참여했다. 보험사 장기성 자금 특성을 활용한 점이 주목받으며, ESS 시장 확대 및 민간 금융기관 참여 증가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