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일반식품을 건기식처럼 광고···5년간 2만3324건 적발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광고한 사례가 크게 늘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5년간 2만3324건의 광고가 적발되었으며, 특히 2022년에는 3864건에서 두 배 증가한 7244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명절 기간 건강기능식품 수요 급증 시기엔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약처의 효과적인 예방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