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韓 조기 탈락에도 이용자 역대 최대···네이버 '월드컵 베팅' 득일까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하며 이용자 확대 효과를 거뒀다. 한국의 조기 탈락으로 투자금을 회수할지 여부엔 불확실성이 남았지만, 대중 플랫폼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실'보다 '득'이 많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 + 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올해 6월 치지직 앱의 월간 사용자 수는 524만명으로 출시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