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 성장, 삼성 주춤···5대 건설사 체급 하향 속 내실 극명
메이저 건설사로 불리는 5대 대형사의 연 매출이 일제히 감소했다. 반면 수익과 부채 등 내실 성과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대폭 끌어올려 성장한 반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GS건설은 수익이 쪼그라들며 주춤했다. 20일 <뉴스웨이>가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 국내 시공능력 상위 5개 사의 지난해 잠정 실적 공시를 분석한 결과, 합산 매출은 전년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