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경쟁 실종' 정비시장서 수주액은 역대급···건설사 곳곳서 올해 최대 수주 전망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의 수주 경쟁이 줄어드는 가운데, 선별적 수주를 통해 수주액을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의 주요 건설사들은 압구정, 목동, 여의도 등 대형 사업지에 집중하며 목표 수주액을 향해 달리고 있다. 하반기에도 목동·여의도 등에서 대형 사업지가 예정돼 있으며 일부 건설사는 올해 연간 수주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건설사들의 신중한 사업성 검토와 선별적 참여가 시장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