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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지스타 스타트업 지원 10년···올해 B2C로 무대 넓힌다
엔씨소프트는 10년간 이어온 스타트업 지원 활동을 올해 지스타에서 소비자 직접 거래(B2C) 영역으로 확장한다. 기존에는 B2B 중심으로 지원했으나, 이제 스타트업이 일반 이용자와 직접 교류하고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작년까지 지스타 참가 지원을 받은 43개 스타트업 중 일부는 매출이 558%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엔씨는 게임 생태계의 성장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