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더본코리아, 이사회 개편···글로벌 확장 '드라이브'
더본코리아가 경영, 투자, 글로벌 마케팅, 소비자 법률 분야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이사회 체계를 강화했다. 독일 한식 매장 2호점 오픈, 일본 빽다방 진출 등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춰 B2B 푸드 컨설팅, 글로벌 유통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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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이사회 개편···글로벌 확장 '드라이브'
더본코리아가 경영, 투자, 글로벌 마케팅, 소비자 법률 분야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이사회 체계를 강화했다. 독일 한식 매장 2호점 오픈, 일본 빽다방 진출 등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춰 B2B 푸드 컨설팅, 글로벌 유통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추진 중이다.
증권일반
백종원, 가맹점 상생 위한 100억 사재 출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개인이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120억 원 규모의 대출을 받아 사재를 출연하기로 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최대주주 등의 주식보유 변동 현황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백 대표는 92만 337주의 개인 주식을 담보로 담보대출 20억 원과 한도대출 100억 원 등 총 120억 원 규모의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13분 기준 더본코리아는 전일 대비 1.26% 오른 2만2
채널
[단독]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백종원과 10년 의리 지킨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각종 법 위반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오랜 협력사인 BGF리테일이 협업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는 13일 오후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편의점 CU의 지드래곤 하이볼 론칭 행사장에서 기자와 만나 "CU와 백종원 대표는 10년 동안 함께 해온 의리가 있다"며 "협업 사업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표의 논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협업을 중단할 계획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
식음료
더본코리아 빽다방, '백종원 지우기' 고심
더본코리아의 대표 가맹 브랜드인 빽다방이 '백종원 리스크'를 벗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백 대표 관련 부정적인 논란이 지속되면서 브랜드 이미지와 가맹점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이 우려되는 만큼, 이미지 쇄신 및 소비자 신뢰 제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커피 브랜드 빽다방의 모델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빽다방은 브랜드 개업 이후 약 17년 동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모델로 내세워왔다. 빽
식음료
'백종원 막걸리' 백술도가 사업 중단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양조장 백술도가가 영업을 종료한다. 더본코리아는 전통주 사업을 위해 만든 '백술도가' 브랜드 운영을 중단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신 더본코리아는 자사와 분리된 별도 법인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 주식회사'를 설립해 전통주 사업을 넘겼다. 시장에서는 백술도가가 우리 술 대중화를 목표로 했지만 주류 시장 내 경쟁 심화와 유통망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사업 종료를 결정한 것으로 보고 있
기자수첩
[기자수첩]상장사 대표는 '품위'보다 '책임'이 먼저다
더본코리아의 주가가 끊임없는 논란 속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백종원 대표가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상장 후 커진 주주와의 신뢰 문제는 기업의 견조한 실적에도 주가 상승을 막았다. 상장사 경영진의 책임 없는 태도가 기업과 국내 증시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유통일반
고개 숙인 백종원 "모든 문제 저에게 있다···방송 중단·더본코리아 집중"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더본코리아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6일 보도자료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사과문을 발표하고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겠다.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 모든 열정과 온 힘을 오롯이 더본코리아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백 대표는 유튜브 공식 영상에서 직접 고개 숙여 사과하며 "그동안 저 스스로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
유통일반
고개 숙인 백종원 "뼈저리게 반성···원점부터 재점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제품 품질 관리 등 최근의 논란들과 관련해 주주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백 대표는 28일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영자로서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며 "창립 이래 최고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불거진 원산지 표기 문제 등으로 주주님들께 걱정과 실망을 안겨드려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일을 계끼로 회사 내부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있다"며 "원산지 관리
식음료
더본코리아,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에 '재검토' 약속
더본코리아가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에 대해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농약 분무기로 사과주스를 살포한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더본코리아는 현행법적 문제는 없으나 개선을 권장받았다고 설명했다. 원산지 표시 위반 논란도 함께 겪고 있다.
식음료
'원산지 거짓 표시 품목 3개' 백종원 더본, 형사입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1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에 따르면 경기지원 서울사무소는 지난 12일 더본코리아가 간장과 된장, 농림가공품 등 3개 품목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기했다고 보고 원산지 표시 삭제와 변경 시정 명령을 내렸다. 더본코리아는 제품 용기에는 원산지를 제대로 표시했으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할 때 쇼핑몰에 외국산 재료를 국산으로 표시했다는 것이 농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