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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쉬었음 청년, '준비 중'으로 부르겠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밝히고 있다.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초 개최해 현재까지 이어가며 노동계·경영계·정부 관계자들이 협력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정부는 청년 일자리 확대, 산업현장 위험 격차 해소, 임금체불 근절·공정보상,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 신뢰 회복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속도감 있게 추진·점검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