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1위 등극···16년 연속 주요 지수 편입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S&P 글로벌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에서 건설업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개편한 지표로,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가운데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를 선정한다. 현대건설은 해당 지수의 세계(World),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한국(Korea) 부문에 모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