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클래식카쇼, 4자 협약···전시·보존 협력 확대
서울클래식카쇼는 한국클래식카협회, 코엑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협력하여 전시와 학술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이 합류한 이번 협약으로 클래식카 보존과 복원 노하우, 전시 콘텐츠 자문 등이 포함되며, 코엑스에서 개인 소장차와 희귀 클래식카를 대중에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학술 포럼을 통해 관련 산업 기반 구축 방안도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