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현장 찾은 오세훈···"강북 신경제 거점으로 육성"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강북을 신경제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2024년 첫 삽을 뜨고 2028년 준공 예정으로, 3,032세대 아파트와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을 갖춘 미래형 복합도시로 탈바꿈한다. 2,864억원의 공공기여가 도로 및 기반시설 개선에 활용되며,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이전 등으로 동북권 일대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 숙원 해소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