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이뮨텍, 동전주 탈피 총력···김태경 대표, 자사주 매입 '책임경영' 네오이뮨텍이 상장폐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김태경 대표의 자사주 매입과 5대1 주식병합 등 주가 부양책을 시행 중이다. 최근 임상 철수와 연이은 영업손실 등으로 시장 신뢰가 흔들리는 가운데, 외부 자금 확보를 위한 유상증자에도 불구하고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대응해 기업가치와 투자자 신뢰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다.
유안타증권, 1분기 순이익 680억원···전년 동기比 643%↑ 유안타증권이 올해 1분기 증시 거래대금 증가와 자산관리 부문 성장에 힘입어 순이익 680억원, 영업이익 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43%, 464% 증가했다. 브로커리지, 금융상품, 자산운용, 기업금융 등 전 부문에서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1조2036억원···전년比 89.5%↑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조20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5%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계약 CSM은 건강보험 판매 확대와 채널 성장에 힘입어 8486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 및 투자손익, 전속 설계사 순증세 등도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정부 또 중재 나섰다···삼성 노사 16일 다시 만날까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가 노사에 사후조정 재개를 공식 요청했다. 정부가 재차 중재에 나선 것이다.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는 14일 보도참고를 통해 "삼성전자 노사에 사후조정 회의를 오는 16일에 재개하자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중노위는 이어 "노사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번 노사간의 진정성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교섭의 자리로 2차 사후조정
재정·통화 수장 한자리에···박홍근·신현송 첫 회동 "새로운 협력의 길 열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기관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경제안정과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소통 및 민생안정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엠게임,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주주 신뢰 회복" 엠게임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이번 취득은 8월 14일까지 코스닥 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방식으로 이뤄지며, 전체 발행 주식의 약 2.14%를 매입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엠게임은 책임 경영과 주주 신뢰 회복, 시장 변동성 대응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