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환영 오찬에 재계 총수 집결···이재용·정의선 등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재계 인사들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AI, 바이오, 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소, 반도체 등 전략산업 협력 의지가 강조됐으며, 한-프랑스 양국은 12건의 협력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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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환영 오찬에 재계 총수 집결···이재용·정의선 등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재계 인사들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AI, 바이오, 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소, 반도체 등 전략산업 협력 의지가 강조됐으며, 한-프랑스 양국은 12건의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국·프랑스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격상...2030년 교역 200억 달러 시대 연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시키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에너지 안보 분야에서 11건의 MOU를 체결했다. 교역액 200억 달러 및 고용 확대, 호르무즈 해협 협력 등 실질적 경제 협력 방안도 확정했다.
종목
[특징주]한국첨단소재,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이전 소식에 상한가
한국첨단소재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통신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ETRI와의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이 상승세를 견인했으며, 이번 기술은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종목
[특징주]뉴욕 증시 반등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강세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장 초반 동반 급등세를 보였다.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중동 지역 긴장 완화, 3월 반도체 수출 급증, 인공지능 수요 확대 등이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의존도' 낮췄다···미래 모빌리티에 집중
카카오모빌리티가 핵심 서비스인 '택시 호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매출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차 중개 등 전통적인 모빌리티 사업 비중이 줄어든 가운데, 물류·배송 등 라이프스타일 서비스가 처음으로 이를 추월하며 사업 체질 변화가 본격화된 모습이다. 2일 카카오모빌리티 2025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모빌리티 사업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31.5%에서 지난해 30.5%로 축소됐다. 모빌리티 사업 부문에는 버스·기차·항공·렌터카·
채널
세븐일레븐 첫 외부 수혈 김대일號 출항···'라인페이' 장착
세븐일레븐이 외부 IT 전문가인 김대일 대표를 영입하고, 대만 관광객을 겨냥한 라인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 등 간편결제 및 점포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했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상품 관리, AI 어시스턴트·클라우드POS 등 첨단 기술 도입, 스마트 매장 전환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종목
스페이스X 상장에 투심 '들썩'···우주·반도체 ETF 머니무브 가속
국내 ETF 시장에서 우주항공과 AI 반도체 테마로 자금 유입이 집중되고 있다. 스페이스X 상장 임박과 AI 반도체 산업의 성장 기대감이 맞물려 관련 ETF에 연초 이후 자금이 몰리고 있으며, 우주산업 상업화와 반도체 세분화 전략이 투자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재계
구광모의 '글로벌 사우스' 대항해... 브라질서 20억 시장 문 연다
구광모 LG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강화와 신흥시장(글로벌 사우스) 공략에 나섰다. LG는 북미에서 ESS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브라질 등 중남미 시장 현지화로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게임·헬스케어 판 카카오, 다음은?
카카오가 비핵심 자회사 정리에 속도를 내면서 다음 정리 대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헬스케어 등 주요 자회사 매각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익성이 낮은 자회사나 관계사 전반으로 구조조정 가능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지배구조 단순화와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계열사 재편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규모 적자를 기록해온 자회사를 중심으로 매각 또는 지분 정리에
전기·전자
[직장人]사내커플 결혼하면 '성과급 10억'... 하이닉스가 바꾼 결혼 풍속도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호황으로 올해 영업이익 200조원을 정조준하며, 최대 6억원에 이르는 역대급 성과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파격적인 보상에 힘입어 육아휴직 조기 복귀, 조기 결혼 등 직원들의 삶의 방식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경쟁사로부터의 인재 유입까지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