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AI 꽂힌 통신3사, 본업도 챙긴다···5G SA 전환 속도
국내 이동통신3사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통신망 고도화에도 나서고 있다. 기존 LTE망을 함께 사용하는 5G 비단독모드(NSA)에서 5G망만으로 통신하는 단독모드(SA)로 전환하며 통신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전날 진행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오는 12월 5G SA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종훈 SK텔레콤 네트워크전략담당은 "5G SA는 5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