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신년사]이환주 KB국민은행장 "금융 대전환기...과거 전통·관행 뛰어넘어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확장'과 '전환'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금융 대전환기에 맞춘 혁신과 전략적 변화를 강조했다. 고객 신뢰, 사회적 가치 창출, AI 에이전트 기반 미래지향적 영업 방식 도입, 임직원 역량 개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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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신년사]이환주 KB국민은행장 "금융 대전환기...과거 전통·관행 뛰어넘어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확장'과 '전환'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금융 대전환기에 맞춘 혁신과 전략적 변화를 강조했다. 고객 신뢰, 사회적 가치 창출, AI 에이전트 기반 미래지향적 영업 방식 도입, 임직원 역량 개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자본시장 혁신의 원년"···투자 혁신 강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 인공지능(AI) 역량 내재화,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추진을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각 사업부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기술 혁신도 강조했다.
전기·전자
[신년사]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업계 1등 타이틀 결과로 증명할때"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력과 결과로 확실히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날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큰 변곡점이자 갈림길의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새해에는 ▲8.6세대 IT OLED 양산 ▲폴더블 시장 성장 ▲AI 디바이스의 등장 등 새로운 도전이 펼쳐질 거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에 "확고한 1등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모든 분야에서 고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AI·IMA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선언"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가 2026년을 성장 원년으로 삼고 아시아 최고 투자은행 도전 의지를 밝혔다. 글로벌 진출, AI·디지털 혁신, 경계 확장 등 전략을 제시하며 국내 1위를 넘어 아시아 대표 금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고객중심 경영과 리스크 관리 강화도 강조했다.
전기·전자
[신년사]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AI 등 성장 시장서 1등 기술 갖출 것"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새로운 기회요인인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성장 시장에서 1등 기술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자"고 강조했다. 삼성전기는 이날 수원사업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장 사장이 이같은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무식은 수원, 세종, 부산사업장으로 생중계돼 임직원들에게 공유됐다. 이날 시무식은 1년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 대한 시상과 신년사
종목
[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새해 첫 거래일 나란히 사상 최고가
새해 첫 거래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장중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확대와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지속되며 두 종목 모두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기·전자
[신년사]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초일류 기업돼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을 넘어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예상을 뛰어넘었던 인공지능(AI) 수요는 기대 이상의 호재가 아닌 상수가 됐으며 경쟁의 강도는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사장은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
채널
[신년사]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도전과 책임감으로 새로운 역사 써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하지만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은 "올해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위험)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및 원자재 가격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인구 구조
통신
[신년사]정재헌 SKT CEO "AI 성과로 회사·개인 동반 성장 모색"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2026년을 맞아 AI 전환을 통한 회사의 수익성과 임직원 삶의 질 동반 향상을 목표로 밝혔다. 유무선 통신의 본질을 강화하며 드림팀 조직문화, 원팀 정신, 그리고 변화 관리에 대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AI 혁신을 통해 통신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은행
[신년사]정상혁 신한은행장 "AI로 재편 등 전사적 차원 '미래 준비' 필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AI 등 기술 발전에 맞춰 전사적 미래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전략목표로 금융 본연의 역할, 혁신을 통한 미래 경쟁력, 신뢰받는 은행을 제시했다. 맞춤형 금융 솔루션, 새로운 시장 공략, 내부통제 강화 등 구체적 실행 방향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