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삼성물산 패션부문, 소비심리 반등에 4Q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지난해 4분기 소비심리 회복과 시즌 프로모션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4분기 매출 5600억원, 영업이익 4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1%, 4.65% 성장했다. 연간 기준 매출은 2조원대를 이어갔으나, 영업이익은 경기 둔화와 비용 증가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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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삼성물산 패션부문, 소비심리 반등에 4Q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지난해 4분기 소비심리 회복과 시즌 프로모션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4분기 매출 5600억원, 영업이익 4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1%, 4.65% 성장했다. 연간 기준 매출은 2조원대를 이어갔으나, 영업이익은 경기 둔화와 비용 증가로 감소했다.
에너지·화학
석유화학은 흔들렸지만···LG화학, 배터리 덕에 연간 흑자(종합)
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LG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저장장치 매출 확대 등의 영향으로 연간 기준 흑자를 유지했다. 회사는 정부와 석유화학 구조조정 실행을 논의 중이며,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주주환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금호석화, 작년 4분기 영업익 15억···전년比 84.8%↓
금호석유화학이 2025년 4분기 매출 1조58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84.8% 급감했다. NB라텍스 등 주요 부문 경쟁 심화와 원재료 가격 하락, 시장 수요 감소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합성고무, 합성수지, 페놀유도체 모두 실적이 약화된 가운데 올해도 수요 둔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녹십자 흑자 달성에 쏟아진 호평···"또 다른 성장 기대"
녹십자가 알리글로 미국 매출 성장에 힘입어 8년 만에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증권가에서는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등 파이프라인 확대로 올해 실적과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헌터라제와 백신, 혈액제제 수출 증가도 긍정적이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지난해 영업익 328억 '선방'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연간 매출 2조9386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6%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1년 전(7억원)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365억원으로 지난해 순손실(2313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은 55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줄었다. 영업손실은 518억원으로 전년 동기(412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늘었다. 전 분기(667억원) 대비로는 적자로 전환됐다.
전기·전자
영업익 '20조 시대' 연 삼성전자, 다음 달 'HBM4' 양산(종합)
삼성전자가 2023년 4분기 반도체 호황과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DS 부문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HBM4 양산으로 시장 선점을 예고했다. 비메모리와 가전 사업은 부진을 보였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생활건강, 4분기 '어닝쇼크'···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LG생활건강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다. 주요 증권사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뷰티 부문 연간 적자가 발생했다며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 조정했다. 면세와 중국 매출 감소,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패션·뷰티
LG생활건강, 4분기 영업손실 727억···영업익 63% 급감
LG생활건강이 2025년 4분기 일회성 비용 부담으로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2.8% 감소했으며, 중국 시장 부진과 구조조정 비용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미국·일본 매출은 증가했으나, 뷰티와 음료 부문은 실적 악화가 두드러졌다.
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2882억원···전년比 31.7%↓
에쓰오일이 2023년 영업이익 28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 적자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린 반면, 윤활 부문이 흑자를 내며 버팀목이 됐다. 4분기에는 제품 스프레드 상승 및 정제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공급 제한 및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을 기대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투證 "동원산업, 실적 부진에도 수출 성장성 유효···목표가 유지"
동원산업의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소폭 못 미칠 전망이지만, 해외 식품사업 확장과 글로벌 수출 성장세로 중장기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주요 사업 부문의 실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