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미래수익 중심 내실경영···CSM 1조 달성"
NH농협생명이 연간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 1조원을 목표로 내실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9월 기준 신계약 CSM은 8500억원을 기록했으며, 건강보장 상품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병희 대표는 미래 수익 중심의 경영을 본격화하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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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미래수익 중심 내실경영···CSM 1조 달성"
NH농협생명이 연간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 1조원을 목표로 내실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9월 기준 신계약 CSM은 8500억원을 기록했으며, 건강보장 상품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병희 대표는 미래 수익 중심의 경영을 본격화하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험
삼성화재에 체면 구긴 삼성생명···건강보험으로 '반격'
삼성생명이 보험 본업에서 삼성화재에 밀린 가운데 건강보험과 종신보험 등 보장성보험을 앞세워 신계약 CSM(보험계약마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보험 시장에서 삼성화재를 비롯한 손해보험사들과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본업 수익성 회복에 나서는 모습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보험손익은 5330억원으로 전년 동기 8310억원 대비 35.9% 감소했다. 반면 삼성화재의 보험손익은
보도자료
교보생명, 상반기 당기순이익 7048억원···전년比 21% 증가
교보생명이 올해 상반기 보장성보험을 중심으로 신계약을 크게 확대하며 중장기 수익 기반을 강화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70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올랐다. 신계약 CSM은 8060억원으로 51.5% 증가했고, 보유계약 CSM 역시 늘었다. 투자손익은 금리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4000억원대를 유지했다.
보도자료
삼성생명, 상반기 순이익 1조8935억원···전년比 35.8%↑
삼성생명이 상반기 연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1조89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8%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유 계약서비스마진(CSM)은 연초 대비 5000억원 늘어난 13조7000억원을 기록했고, 신계약 CSM도 20.4% 상승해 1조717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6월 말 기준 208%로 전년 말 대비 10%포인트 상승했다.
보도자료
한화생명, 상반기 순이익 9045억원···전년比 96%↑
한화생명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90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각각 62%, 776% 늘었고, 신계약 CSM은 1조3001억원으로 IFRS17 도입 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해외법인 실적 비중 확대와 계약유지율 상승, 자본건전성 지표 개선 등 수익성과 체질 개선이 이어졌다.
보도자료
한화손보 '여성보험' 승부수 통했다···신계약 CSM 분기 최대
한화손해보험이 여성건강보험을 중심으로 장기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2분기 신계약 CSM이 3272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도 1164억원으로 45.6% 늘었으며, 매출 증가와 장기보험금 예실차 개선, CSM 상각익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지급여력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보험
금융지주 생보사 줄줄이 넘어졌는데···동양생명만 '나홀로 성장', 왜?
생명보험사들이 상반기 전반적으로 실적 부진을 기록한 가운데, 동양생명만이 순이익 920억원과 지급여력 비율 205%를 기록하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보험손익이 크게 증가했으나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은 감소해 향후 장기 수익성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KB라이프, 신한라이프, 하나생명 등 주요 금융지주 계열사들은 순이익이 줄며 동양생명과 대조를 이뤘다.
보험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익 351억원···신계약 CSM 82%↑
NH농협생명은 계리 가정 변경과 금리 상승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77.3% 감소했다. 보험손익은 41.9% 줄고 투자손익도 95.3% 급감했다. 반면 신계약 CSM은 82.2% 증가하며 장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 지급여력비율(K-ICS)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보도자료
신한라이프, 상반기 순이익 15.6% 감소···2분기 실적 반등
신한라이프는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 감소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줄어 2906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금융손익 개선 등으로 2분기 순이익이 1875억원으로 반등했다. 신계약 CSM과 지급여력비율 등 미래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장기 수익성 중심의 상품 전략과 자산부채관리 전략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갔다.
보도자료
교보생명, 1분기 별도 순익 3301억원···전년比 4.7%↑
교보생명은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와 자산운용 성과로 올해 1분기 별도 순이익이 330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4587억 원으로 60.7% 급증했다. 신계약 CSM은 61.6% 늘었고, 투자·보험손익 모두 개선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