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엔솔·삼성SDI, 1분기 나란히 적자···SK온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올해 1분기 각각 2078억원, 155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보조금 축소가 부진 원인이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대용량 ESS 수요가 증가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SK온도 적자 지속 중이나 하반기 반등에 집중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LG엔솔·삼성SDI, 1분기 나란히 적자···SK온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올해 1분기 각각 2078억원, 155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보조금 축소가 부진 원인이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대용량 ESS 수요가 증가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SK온도 적자 지속 중이나 하반기 반등에 집중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K배터리 실적 시즌 개막···1분기는 '숨고르기'
국내 배터리 3사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및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1분기 실적에서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세제 혜택 AMPC 효과로 흑자 전환했으나, 삼성SDI와 SK온은 적자 상태를 지속 중이다. 하반기 전기차 시장의 반등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