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4599억' 큐레보 잭팟···실리·명예 챙긴 GC녹십자 허은철의 '한 수'
GC녹십자는 미국 관계사 큐레보를 최대 15억달러(약 2조2000억원)에 릴리에 매각하고, 4599억원의 수익과 위탁생산(CMO), 로열티 기반 추가 매출 구조를 확보했다. 큐레보가 개발한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은 경쟁 제품 대비 부작용을 절반 이상 줄였다. 이번 매각으로 국내 백신 자산이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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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9억' 큐레보 잭팟···실리·명예 챙긴 GC녹십자 허은철의 '한 수'
GC녹십자는 미국 관계사 큐레보를 최대 15억달러(약 2조2000억원)에 릴리에 매각하고, 4599억원의 수익과 위탁생산(CMO), 로열티 기반 추가 매출 구조를 확보했다. 큐레보가 개발한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은 경쟁 제품 대비 부작용을 절반 이상 줄였다. 이번 매각으로 국내 백신 자산이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
제약·바이오
차백신연구소, R&D 파이프라인 재정비···대상포진·동물항암제 집중
차백신연구소가 대상포진 백신과 반려견 면역항암제 개발에 R&D를 집중한다. 대표 파이프라인 CVI-VZV-001는 임상 2상에 진입했으며, 반려견 항암제도 높은 치료 반응률을 보였다.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이전을 확대해 중저소득국가 시장 등에서의 성장과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