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모더나·MSD 암백신 3상 성공···알테오젠 '키트루다 SC' 후속 임상 기대감↑
모더나와 MSD가 공동 개발 중인 mRNA 개인 맞춤형 암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이 흑색종 임상 3상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 대비 무재발생존기간과 원격전이없는생존기간 모두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된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와의 병용 폐암 임상 3상도 순항 중이다. 큐렉스 매출 급증과 알테오젠의 최대 10억달러 마일스톤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며, 후속 암종 확대 및 SC 제형 병용 전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