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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전용폰' 출격 대기···가입자 쟁탈전 초읽기

통신

[통신25시]통신3사 '전용폰' 출격 대기···가입자 쟁탈전 초읽기

이동통신 3사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용 단말기를 앞세워 경쟁한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 전용 갤럭시 와이드9 등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LG유플러스와 KT 역시 보급형 단말 라인업을 강화한다. 최근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단말기 출고가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통신사별 가입자 유치 전략 변화가 예상된다.

'크립토 윈터·AI 도입'에 구조조정 바람···디스프레드도 인력 정리

블록체인

[단독]'크립토 윈터·AI 도입'에 구조조정 바람···디스프레드도 인력 정리

국내 블록체인 마케팅 시장이 크립토 윈터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의 영향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섰다. 디스프레드를 비롯한 주요 GTM(Go-To-Market) 업체들이 인력 감축과 사업 정리에 나서고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의 한국 시장 진출 중단과 국내 규제 강화 움직임이 업계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

통신3사, 1분기 '희비'···해킹 반사이익 LGU+, '나홀로 성장'

통신

통신3사, 1분기 '희비'···해킹 반사이익 LGU+, '나홀로 성장'

2024년 1분기 통신3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LG유플러스만 성장세를 보였다. KT와 SK텔레콤은 해킹 사고와 마케팅비 증가,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비용 절감 효과로 실적이 개선되었다. 유심 무상 교체, 개인정보 유출 수사 등 2분기 이후 변수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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