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정철동 LGD 사장 연말 인사 앞두고···흑자 안착·성장 기반 확보 과제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취임 이후 적자 폭을 줄이고 흑자로 전환하며 경영 정상화 기반을 마련했다. OLED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수익성을 개선하며 전체 매출에서 OLED 비중을 61%로 확대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산업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수익 구조를 안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의 연임 여부는 이 같은 성과와 미래 사업 전략이 종합적으로 평가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