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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노벨상 수상자와 ‘이노베이션 포럼 2021’ 연다

LG엔솔, 노벨상 수상자와 ‘이노베이션 포럼 2021’ 연다

LG에너지솔루션이 분사 이후 처음으로 오는 22일 기술 전문 세미나 ‘LG에너지솔루션 이노베이션 포럼 2021’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이노베이션 포럼 2021’은 행사를 주관하는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해 세계 유수 대학의 배터리 전문가가 참여해 배터리 기술의 연구 동향과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다. 10개 세션으로 나눠진 행사는 리튬이온 및 차세대 배터리 관련 혁신 기술 위주 온라인 세미나(Webinar)로 진행된다. 전세계

삼성·LG전자, 내년 1월 CES 오프라인 행사 참여 확정

삼성·LG전자, 내년 1월 CES 오프라인 행사 참여 확정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1월 예정된 ‘2022 CES(소비자가전박람회)’에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확정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행사의 오프라인 전시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올해 온라인 행사를 치뤘던 두 회사는 내년엔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현장에 부스를 차리고 TV·신가전과 인공지능(AI) 로봇 등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CES 행사 주

LG전자, 미국 주도 ‘6G 연합’ 의장사 선정

LG전자, 미국 주도 ‘6G 연합’ 의장사 선정

LG전자가 미국이 주도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6G 연합’ 의장사로 선정됐다. LG전자는 CTO부문 이기동 책임연구원이 미국통신산업협회(ATIS) 주관 ‘넥스트 G 얼라이언스(Next G Alliance)’의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s)분과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넥스트 G 얼라이언스는 ATIS가 6G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지난해 말 창립한 단체로, 미국 3대 이동통신사를 비롯해 통신장비,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의 48개 글로벌 기

중국시장 뺀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LG에너지솔루션 ‘독주’

중국시장 뺀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LG에너지솔루션 ‘독주’

올해 1~4월 중국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 탑재 배터리 사용량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1위로 독주를 이어갔다.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도 상위권을 지킨 가운데 중국 CATL이 대거 급부상하면서 3위 자리 싸움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15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1~4월 중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의 배터리 에너지 양은 36.0GWh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LG에너지솔루

LG에너지솔루션, 이사회 내 ESG위원회·내부거래위원회 신설

LG에너지솔루션, 이사회 내 ESG위원회·내부거래위원회 신설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ESG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의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한다. ESG 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최고 심의 기구로 환경, 안전, 사회적 책임, 고객가치, 주주가치, 지배구조 등 ESG 분야의 기본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목표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회는 사외이사 전원과 사내이사인 CEO 김종현 사장 등 5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신미남 사외이사가

매출은 삼성, 영업익은 LG...가전 경쟁 치열한 ‘빅2’

매출은 삼성, 영업익은 LG...가전 경쟁 치열한 ‘빅2’

‘가전 라이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에도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갈 전망이다. 양사는 TV, 에어컨, 세탁기 등 백색가전부터 로봇청소기, 신발 관리기 등 신가전까지 다방면에서 ‘1위 경쟁’을 하며 자존심 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CE(가전)부문이 생활가전과 TV를 모두 담당하나 LG전자의 경우 H&A(가전)와 HE(TV)부문으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 가전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

나무 심고 중기 지원하고···LG전자, 글로벌 녹색경영 광폭 행보

나무 심고 중기 지원하고···LG전자, 글로벌 녹색경영 광폭 행보

올 들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 한 LG전자가 국내외를 넘나들며 글로벌 녹색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14일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과 컨설팅,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한다. 중

LG전자, 에너지공단과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협약 체결

LG전자, 에너지공단과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협약 체결

‘탄소중립’을 선언한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다. LG전자는 14일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과 컨설팅,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사업장 내

LG전자, 스페인에 나무 400만그루 심는다

LG전자, 스페인에 나무 400만그루 심는다

LG전자가 스페인의 환경 문제 해결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올해 나무 400만그루를 심는다. LG전자는 ‘스마트 그린(Smart Gree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페인 2개 지역에 나무 400만그루를 심는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그린 프로젝트는 LG전자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시작한 프로젝트다. LG전자는 지난해에도 스페인에 나무 250만그루를 심었다. 지난해까지 현지 공공기관, 기업 등과 함께

LG전자, 마그나 합작사 7월 출범···전장사업 글로벌 초석 다진다

LG전자, 마그나 합작사 7월 출범···전장사업 글로벌 초석 다진다

LG전자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Magna International·이하 마그나)과 설립하는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분야 합작법인이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한다. 같은 달 말 휴대폰사업을 종료하는 LG전자는 마그나 합작법인,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사업본부, ZKW 등 삼각편대를 앞세워 미래 먹거리인 자동차 부품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7월 1일 마그나와의 합작법인 ‘LG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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