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장애아동과 함께 사랑의 정원 만들어

한국닛산, 장애아동과 함께 사랑의 정원 만들어

등록 2013.04.29 11:19

윤경현

  기자

한국닛산, 나눔의 하루 진행. 사진제공=한국닛산한국닛산, 나눔의 하루 진행. 사진제공=한국닛산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지난 27일 서울 강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주몽재활원에서 한국닛산 임직원 등 1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닛산은 장애아동들을 위해 주몽재활원 가족들과 명랑운동회를 시작으로 나무와 꽃을 심는 닛산 가든 꾸미기 화분 만들기 등의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의 친환경적 기업관리 의식도 함께 높일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장애아동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이들을 격려했다.

한국닛산은 사회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사회공헌활동 비전 아래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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