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하계전지훈련이 진행 중인 전남 강진군 종합운동장 다산구장에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남여 선수들이 12일 실전과 다름없는 전술훈련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럭비하계전지훈련은 일본 유통경제대학 등 7팀 185명이 오는 17일까지 훈련을 하게 되며 아시아경기 남여대표 팀 등 국내 12개 팀은 21일까지 강진군에서 담금질을 하게 된다.
강진 송덕만 기자 dm1782@
뉴스웨이 송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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